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버스를 타기 위해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답답할 때 수 없이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렸다. 앞으로도 갈 길은 많고 달릴 일도 많다.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려서 내가 얻는 것들. 그것들을 위해 내가 달린다는 것을, 앞으로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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