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다리도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려본 경험은 많다 학교에서 체력 테스트 할때도 달려봤고, 약속에 늦었을때도 달려 봤고, 여러 상황들에 의해서 달려본 적이있다 하지만 나의 미래와, 질서를 위해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려본 경험은 한 적이 없다 항상 숨이 가파 오는 정도로만 달렸었지 내 기준으로 최선을 다해서 달려 본 적은 없다 그래서 그 첫 달리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최선을 다해 내 목표를 위해서 음악의 길을 위해서 대가 지불을 하려고 한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