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만 왜 달렸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냥 죽도록 달렸다는 것 밖에는. 지나면 참 별거 아닌 일이었는데 이렇게 기억을 못할정도로 아무것도 아닌데 왜 과거에는 그렇게 죽도록 달렸을까. 그때는 참 크고 무서웠겠지 그래서 그렇게 달렸겠지 근데 살다보니 생각보다 별거아닌 일이었나보다.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도록 열심히 달린 나야 참 고생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