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대회에 나가면 늘 1등을하시는 자랑스러운 우리 아빠와 함께, 고등학생시절 당현천에서 2키로 뛰어봤다. 달리기하면 늘 꼴등만하고 뛰는 걸 싫어하는 나는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려본 경험이다. 그치만 잘했다며 다음에 또 같이 운동하자며 웃어주시는 아빠덕분에 힘들지만 싫지는 않았던 경험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