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최근에 숨이 턱까지 차도록 뛴적이 있나? 어렸을땐 그냥 뛰고 또 뛰었던거같은데. 뛰면서 노는게 제일 즐거웠지. 어느순간부터 발목이 약해지고 다치고 하다보니 나이를 먹으면서 겁도 먹는거같다. 언제부터 뛰다가 발목 접지르는게 무서워서 잘 안뛰게 된걸까, 이건 발목 문제일까? 아님 내가 변한걸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