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일만 있을 순 없단 걸 알아도 늘 내려놓지 못할 뿐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하고 싶다며 떼를 써봐도 지금이 행복한 거라고 이런 하루들 속에 그대는 나의 전부 같은데 이런 날들로 채워질 내 안에 그대는 사이사이 피어있는 꽃이길 바래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