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 달이 참 예쁘다고 “숨고 싶을 땐 다락이 되어 줄거야 죽고 싶을 땐 나락이 되어 줄거야 울고 싶은만큼 허송세월 해 줄거야 진심이 버거울 땐 우리 가면 무도회를 열자” 나에게도 이런 사람이 있었음 그리고 그 사람에게도 내가 이런 존재였음 하는 서로 빈틈없이 소중해지는 그런 사랑이 그럼 사람이 있었음 좋겠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