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흠이 있단게 또 완벽하지 않단게 날 작아지게 만들었지만, 어쩜 그 틈 사이에 서로를 채울 수 있게 비워져있던 걸지도 몰라 밤이 오면 빛을 내는 별들도 노을만 남긴채 지는 저 태양도 다 저마다 독특한 색을 찾아 숨 가빴던 오늘의 끝에 함께인 서로에 기대 우린 눈을 감고 편히 잠이 들고 다시 꿈을 꾸고 이거 하나만 잊지마 아주 먼 어느 밤 너를 위로할 별 하나 아마 나일거야 We’ll be alright Please try again 잘 자 내 달빛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