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딸아 너의 작음도 내겐 귀하다 너와 함께 걸어가는 모든 시간이 내겐 힘이라 ———————————— 조금 느린듯해도 기다려주겠니 조금 더딘듯해도 믿어줄 수 있니 네가 가는 그 길 절대 헛되지 않으니 나와 함께 가자 앞이 보이지 않아도 나아가주겠니 이해되지 않아도 살아내주겠니 너의 눈물의 기도 잊지 않고 있으니 나의 열심으로 이루리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