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어렸던 세상을 걷어내면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너의 두 손에 넘쳐 흘렀던 그 한 움큼은 꼭 쥐고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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