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 내 달빛 이리와서 안겨 깊숙이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아마 너는 모르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nct 127 윤슬- 내 맘 변하지 않아 절대 변하지 않아 내가 나를 지운다 해도 우린 변하지 않아 서로의 마음에 새겨져 있으니까 -세븐틴 고맙다- 힘들때면 나에게로 안겨도 돼 나도 같아 숨기고 숨겨도 가려지지 않는단 걸 알잖아 우리 서로는 웃을 수 있게 -세븐틴 포옹-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