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장에 갔는데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 타지에서 놀러오신 분들도 특히나 많았다 . 차 타고 가시다 멈춰 세우더니 시장으로 들어가려면 어디로 들어가야 되는지 물어봐 친절히 대답해 드렸던 기억이 난다 . 말 한마디에 도움이 된 것에 난 소소한 기쁨을 느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