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나보다 남들을 챙기면서 사는데 솔직히 가끔은 버겁다 나는 이만큼 널 도와주는데 넌 나를 그냥 도구같이 필요할 때만 찾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느끼며 상처를 받았다 착하게 사는 것보다 썅년처럼 사는게 더 좋다는 말이 뭔말인지 알 것같다 친절을 베풀어서 뿌듯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다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져서 나에게 득이 될 정도로만 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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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