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이 끝나고 버스를 탔다 어쩌다가 동급생 친구들 사이에 껴서 내가 그만 그 친구들 사이를 막고 앉게되었다 어쩔 수없이 한 친구가 서있게 되어서 빈 자리가 생기자마자 바로 자리를 옮겨주었다 비켜줄때 고맙다는 식의 눈빛을 보내줘서 뿌듯했다 (+후에 어르신들께서 많이 승차하셨는데 도착지까지 30분 가량이나 남았다는 이유로 자리를 비켜드리지 못했다 나중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여건이 된다면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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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