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을 갔는데 돈도 200원 바께 없고 비 다 맞구.. 핸드폰은 배터리 나갔지 그래서 벌벌 떨면서 마트 들어가서 물이 제일 싸길래 계산을 했는데 직원분이 잠깐 기달리라고 하셔서 기달렸는데 빵? 같은거 주셔서 오늘 까지인데 이것좀 먹으라고 주셨다.. 🥺 그래서 다음날에 돈도 넉넉히 챙기고 다시 가서 빵값이랑 맛난 디저트류 사드렸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