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세번 정도 길에서 할머니가 폐지 주우시는걸 봤는데 오르막길 힘들게 올라가고 계시길래 뛰어가서 도와드렸는데 기도해주신다고 해주셨다 ㅎㅎ 길에서 폐지 줍다가 다 흘리셔서 또 뛰어가서 도와드렸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