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did today mean to you?

오늘은 나의 행동이 나에게 주는 영향의 대해 다시 확인 할 수 있었다. 머리를 자르면은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 , 당근으로 식탁을 옮기는 와중에 다리 한쪽이 뿌러졌지만 ‘’나의 식탁이 아니였구나‘’라고 기분이 나빠지지 않게 애쓰는 자신의 모습, 다시 식탁을 구하는데 문자를 밝게 하시는 여성분이 겉모습도 아름다웠고 말을 자연스롭게 꺼내지 못해 후기를 열심히 작성한 나를 보여 이상한 사람이 될까봐 겁이 있던 쫄보 민재를 보았다 ㅋ 그래도 안좋은 일 다음에 바로 이런 일이 생겨 기분이 좋아지고 왔다갔다 하는 나도 나라고 인정을 하자 , 고치려고 하지말고 내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고. 빌렸던 차를 반납하고 헬스장으로 향하는 길에서 촬영하시는 사람들을 보고 ‘’사회에서 팀을 구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예를들어 친구를 한국으로 들어오게 하고싶으면 비자는 어떤 절차를 밟아야하고, 비용이 얼마나 되나 같은 생각과 나도 저렇게 항상 같은 인원들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헬스장도 가면 30분도 못하는거라서 알면서 지금까지 방치해놨던 ‘’일단 고!‘’ 정신을 깨고 싶어서 짧지만 운동을 했다. 샤워를 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이라 내 스스로가 옥케이! 하고 말고야! 라고 동의하고 정한 룰(규칙)을 얼마나 지키면서 나의 대해 집중하느냐 이게 아닐까 싶다. 연애는 한정된 시간속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속에서 웃음을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스스로를 계속 사랑하면서 상대방을 바라볼 수 있는지 .,, 나는 오을 스스로를 사랑했고 인정해주었다. 결론은 오늘 하루가 마기막으로 나와 나에 소통을 하는 시간을 만들어줬다 참 고맙게도. 고맙다 권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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