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종종 그랬던 것처럼, 엄마아빠와 함께 작은 놀이공원에 가고싶다. 요즘에는 친구들과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를 갈때마다, 바이킹과 밤퍼카밖에 없어도 세상에서 제일 즐거웠던 작디작은 평화랜드 생각이 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