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나의 소녀시대.. 영화 마지막에 정말 많이 울었던것 같다. 이때 이후로 대만 로맨스 영화를 많이 보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그 특유의 감성이 눈물나게 만든다. 최근의 본 영화로는 소울메이트도 있었다. 친구와의 우정을 소재로 한 영화였는데 영화를 보며 친구라는것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갖도록 해준 영화였다. 평일 낮에 사람도 몇 없는 조용한 영화관을 나오며 정말 여러 감정이 마음속을 가득채웠다. 다들 한 번쯤 평일 조용한 낮 시간에 영화관에서 여운이 남는 영화 보는거 추천해요.. 난 정말 행복하게도 영화 마치고 나오는 하늘이 정말 그렇게 푸를수가 없었는데, 정말 이때 만큼은 정말 행복했다. 난 학교 째고 영화 보러 온거 였어서 그런지 진짜 올해 가장 행복했던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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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