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모에스의 인상깊은 영화를 꼽으라면 늘 먼저 입에서 나오는 영화이다 안락사를 선택한 윌이 루이자에게 당신의 삶을 살라고 하는 장면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루이자도 그런 윌의 소망을 다짐하며 떠난 윌에게 머물지 않고 자신의 삶을 선택해나가게 되며 끝을 맺는 영화의 엔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