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영화를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 당시 볼 때는 흥미를 가지고 보지만 지금 돌아봤을 때 딱 기억남거나 감동적인 것이 뇌에 남아있지 않은듯 하다. 굳이 굳이 떠올리자면 감동적인 것은 아니지만 ‘늑대사냥’이라는 영화가 작년에 개봉하여 청불이지만 어찌저찌 보게 되었는데 장면 하나하나 생동감 있게 느껴지고 벅차올랐다. 영화를 보면서 의문이 생긴게 처음이었는데 사람에게 칼로 치명상을 입히게 되면 영화에 묘사된 것과 같이 피가 그 정도까지 솟구쳐 오르는지 의문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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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