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래식에서 손예진이랑 조승우랑 마지막에 다시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조승우는 앞을 보지 못하지만 손예진에게 티내지 않기위해 전날에 그 카페 구조를 다 외우고 티를 내지 않았지만 결국 밝혀지는 부분.. 정말 그 어떤 감성이와도 그 이상을 할수없는 감정을 주는 장면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