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 라는 영화에서 여주인공이 조선족 출신이라서 위험에 놓여있던 자신을 키워준 ‘아저씨’에게 처음으로 ‘아빠’라고 부르던 순간이 가장 인상깊다. 자신을 위해서 고생을 하다가 자신의 친아빠를 찾아주었을때, 여주인공이 느꼈을 감정을 한마디로 표현하지 멋할 것 같다. 평소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눈물을 잘 흘리지 않는데, 담보에서 이 장면은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서 울고있다는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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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