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일본 영화인데 진짜 같이 살았던 아들 혼자만 늙어가고 엄마는 그대로이면서 떠나보냈을 때 정말 눈물 광광 후유증도 미쳤고 노래도 좋고 죽음과 삶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