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외모에 엄청 신경썼다. 이쁜 얼굴 이쁜 몸도 아니여서 놀림 아닌 놀림을 받아 어렷을때부터 컴플렉스였다. 사람들 눈치보면서… 근데도 관리가 안되는 내 몸 어것밖에 안되는 내가 너무 싫었고, 엄청 고통스럽다. 근데 자기관리도 시작하고 나이먹으면서 생각도 바뀌고 하다보니 조금은 편안하다. 여전히 신경이 조금은 쓰이지만 여러분들은 외모에 콤플렉스가 아니였으면,,,, 이거 또한 나인거라는게 제일 중요하다. 내가 나를 안사랑하면 그 누구도 날 안사랑해줘요,,, 전 아직 ing…… 😔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