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적으로 좋아하는 분야,,, 광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냥 시간 남을때 하며 시간이 없을때에도 계속해서 내 머리속에 남는 건, 아마 그림일것이다. 미술이란 정말 다양하면서도 사람의 심리와 행동에 귀 기울여야지만 예술로써 빛나는 듯 하다. 많은 것을 배우며 많은 것을 느끼고 있는 지금 시점인 나는, 아마 광적으로 좋아하는 분야를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미술이라고 대답할것이다. 미술이란 넓다면 넓고 세세하다면 세세한, 그런 광대하지만 또 정확한 예술이라고 말할수 있다. 미술의 매력이란 사람을 끝도 없이 빠지게 하며 끝도 없이 좋아하게 만드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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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