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음악과 문학 다양한 형태로 나를 깨어있게 해주니 푹 잠겨 미쳐있는 수밖에 없다. 추락도 기쁨도 사색도 함께해 주는 이들이 얼마나 소중한가 입이 열 개라도 다 말하기가 어렵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