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깊이 사랑했을 때 또 그 사랑이 끝이 났을 때 소중했던 사람을 영영 떠나보냈을 때 사랑이 끝이 났을 땐 사람이 한없이 잔인하고 잔인하게 누군가를 버릴 수 있구나를 느꼈다 그 사람은 우리를 또 나를 버린거고 우리의 사랑과 나는 거기에 그저 버려져있었다 누군가를 깊이 의지했다가 그 사람이 떠나갔을때 무너져내리는 내 모습이 가장 싫었다 지금은 망가졌던 나를 다시 되돌리려 노력하고있다 이 또한 배움이고 성장의 계기가 되어 나중에 그 사람을 보았을땐 웃으며 지나칠 수 있기를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