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리고 부끄러움 많은 내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려고 하는것. 더 이상 철없이 행동해선 안된다고 느끼고 이렇게 계속 살면 내가 나에게 나는 누구 인가 의문을 갖고 살겠구나 싶어. ‘뭐든 해봐야겠다’생각이 들어 바빠지려 마음 먹었을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