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미술에 흥미라곤 하나도 없던 내가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 고3시절 ) 직접 문학작품으로 우울을 이겨내고 스스로 그림을 그리면서 위로하던 나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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