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을 위로할 때 가끔 삶에 지친 주변 사람들이 위로 받고 싶어서 연락을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우울하고 속상하고 지칠 때 어떤 말들이 듣고 싶었는지를 떠올리며 있는 힘껏 위로의 말을 해주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나 자신이 다 큰 것 같고 자랑스럽다. •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소개할 때 평상시엔 난 나 자신을 과할 정도로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는 다소 극단적인 편인데, 어떤 사람을 소개 받을 때 소개해주는 사람이 미리 나에 대해 소개해줬던 말을 들어보면 항상 내가 알고 있던 나와 조금 다르고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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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