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내가 전교회장에 당선이 되었다. 새학기가 되고 자치회 활동을 하다보니 내 이름이 아닌 회장이라는 단어가 붙여져 부르기 시작했다. 처음엔 실감이 별로 나지는 않았는데 이젠 새롭다. “와~ 전교 어린이 회장이다😮😮” 이런 반응이 나와 조오금 쑥스럽긴했지만 새로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