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방과후 석식까지 먹고 버스타고 집가는길 버스시간까지 딱 맞고 버스 맨 앞자리에 창문을 살짝 열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집가는 버스에서 처음으로 행복하다라는 감정을 느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