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아이돌에 진심인것 같다.남들이 다 산다는 버블도 사고 싶고,포토카드도 받고 싶고.어느날부터 너무 진심이 되어버린것 같다.하지만 난 이런 나도 괜찮은것 같다.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꼭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기 때문이다. 한사람을 좋아하면서 내 노력을 쏳아 부을수 있기 때문에,나또한 아이돌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것같다.아이돌을 좋아하더라도 돈은 절대 안 쓰는데, 어느 순간부터 새로워진 나를 발견했다. 비록 낯설지만 이것도 내가 성장하는데 한걸음이 된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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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