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신이 가장 편한 친구이자 내가 되는 것 같다. 친구도 힘들텐데 하는 마음에 내 힘듦을 나누어주기 꺼려질 때도 있고, 슬픔은 나누면 슬픈 사람이 두 명이 된다는 생각도 있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질문을 받았을 때 생각나는 얼굴들이 꽤 있기에 조금은 행복한 마음.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