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정도? 사실 그나마 솔직히 말할 수 있는건 그중 한명 뿐이지만. 그 친구를 정말 잘 사귀었다는 생각이 든다. t여서 그런지 공감은 못 해주지만 들어주려는 마음이 정말 고맙다. 모두 말해줄순 없어도! 그렇기에 엄마가 정말 고맙게 느껴진다. 친구가 중요한 시기라지만 고민만큼은 누구보다 잘 들어줄 사람인것 같다. 엄마에겐 모두 다 터놓는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