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마음을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인생을 그래도 헛 살지는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 고맙게도 나에게는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5명정도 있다. 한명으로도 벅찬데 5명씩이나 있기에 나름 성공했다고 자부하며 살아가고 있다. 내게 정말 힘이 되주고 고마운 친구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