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있어 딱 2명 정도인 것 같아 근데 나는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항상 다 털어놓고 내려놓은 적은 아직 없어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너무 내 짐을 끌어안고 사는 기분이네ㅎㅎ 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날까지 노력해보려고 다른 사람한테 의지도 해보고 스스로에게 채찍을 주기보다는 당근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