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friend you can truly open up to?

음..솔직하게 말하자면 난 다른사람들에 비해 친구복은 타고난 것 같다. 내가 느끼기엔 이정도면 맘을 터놓을 친구는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오히려 최근에 친해진 친구들한테 선을 긋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언제까지 내 곁에 있을진 모르겠지만 괜히 내 약점을 보이고 싶지 않다랄까..? 뭐 암튼 그래서 맘을 터놓는 친구는 여기서 그만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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