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에서 내 인생의 첫 강의를 할 때. 학교 내부 분위기는 너무 분주하고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으나 당장 강의를 시작해야 했을 때 엄청 초조했다 아이들은 꿈을 도전하겠다는 그 눈빛이 젊고 예쁘고 멋있었다 스물다섯 이라는 나이에 이런 기회가 찾아 왔다는 것에 감사하고 이 기회로 많은것을 배우게 되어서 행복했다ㅎㅎ 불안함과 초조함의 감정도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모두 화이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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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