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나는 전공이 아닌 다른 분야로 취업을 하고자 했다. 나름 공부하고 준비해서 취업을 했지만 회사와 맞지 않아 퇴사를 하고 다시 취준생인데 벌써 5월이 되어서 모든 것이 초조하다. 날씨가 좋고 공휴일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5월이지만 나에게는 싫기만 한 5월이다. 그럼에도 나는 하루하루를 부지런히 살지 않는다. 늦게 일어나고 공부를 많이 하지 않는 나 자신이 한심한데 그 모습이 변하지 않는다. 사실 시간이 흐르는 것을 마주하는 것이 두렵다. 그래서 남들이 일어나서 생활하는 시간대에 깨어있고 싶지 않고, 남들이 잠드는 시간에 나는 깨어나서 생각을 한다. 이게 내 길이 정말 맞을까 하는 불안감 이번에는 취업이 될까 하는 걱정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크게 없다. 지금의 불안과 초조함이 미래의 나에게 나만의 성공을 가져다주길 바라며 계속 공부하고 준비하는 것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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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