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퍼즐 패밀리' 원래 게임이라면 조금 하다가 지겨워하는 나인데 이 게임은 정말 많이 했다. 여러 버튼을 사용하는 퍼즐게임인데 다양한 종류의 게임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엄마의 3단 정리'를 제일 좋아했다. 지금은 없어진 게임이라서 아쉽다. ----------------------------------------- 초등학생 때 운동장에서 하던 '경찰과 도둑'이라는 게임이 있었다. 어쩌면 게임보다는 놀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경찰과 도둑'은 여러 명이 하는 놀이이다. 말 그대로 경찰이 도둑을 잡는 놀이, 흔히 말하는 잡기 놀이 규칙은 정하기 나름이다. 어릴 때는 다 같이 운동장에 모여서 이 놀이를 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 지금은 못하는 놀이라서 그럴까, 더욱더 어릴 때가 생각나고 이 놀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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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