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정해져 있었다. 난 이 세상에서 가고 싶은곳은 없었다. 그냥 죽고만 싶었지. 난 항상 이 질문을 누가 물어보면 천국을 떠올렸다. 사실 천국도 가기 싫다. 그냥 거기서도 살아야 하니까. 살기는 힘들다. 그냥 다시 무로 돌아가고 싶다. 제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