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러고 싶다. 2019년은 내게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해였다. 좋은 친구들도 곁에 많았었고,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도 없이 즐겁게 매일을 보냈던 해였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물론 지금도 내 곁에는 좋은 친구들이 몇 있다. 그러나 요즘은 매일 밤 자기가 두렵다. 정말로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해도 괜찮은건지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들이 많아져만 간다. 과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 시절들을 다시 즐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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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