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출근길에 교복 입은 친구들을 보면 사무치게 돌아가고 싶더라구요 아무것도 안해도 예쁠때다 라는 말을 커보니 이해가 되는거 있죠 ㅎㅎ 그때의 난 나를 별로 예뻐해주지 못했던거 같은데..그래서 더 소중합니다 그리고 지금 스물다섯살인 이 순간도 돌아오고 싶을날이 오겠죠 그래서 하루하루 나 예쁘다 하면서 살고있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