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 성격이 맘에 들지 않을 때 과거를 탓하곤 한다. 과거의 내가 과거의 환경이 그렇지 않았다면 이란 변명과 핑계를 만든다. 난 아직도 과거에 얽매여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렇기에 지금도 난 과거를 살아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