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ever wish you could go back to the past?

지금 당장 돌아갈수 있다면 저번주 일요일 아침으로 돌아가고 싶어요..그..이유가 가족사이가 틀어져서 인데...음 제가 집에서 폰을 제출하고 방에들어가 잠을 잡니다 다음날인 일요일에 아침에 핸드폰을 가지고 방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그땐 합업에 관한 것을 하기 위해 가져간 겄이지만 부모님께서는 큰소리를 뻥 치면서 또 핸드폰 만지지 하며 짜증을 내고 억울하고 짜증나 저도 큰소리를 내버렸어요 그니까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고 하니 저는 방에들어가 문을 닫고 있지만 그상황에서도 짜증을 냈죠 그게 너무 괴롭고 힘든 나머지..하면 안돼는 선을 넘어 버리면서 까지 말을 한거죠.. 제가 원래 몇주 전부터 우울증에 걸려있고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로 멘탈이 께져 있고 그상황에 친구와 사이가 께져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는 동시에 이런일이 생기니 죽고 싶다 라는 생각 뿐이었지만..그때 그말을 한게 후회가 너무 크네요 그때 했던말이 성격이 안 맞으니까 그러니까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지 라고 해버렸습니다 물론 저함테도 상처가 오는말 이었고요 저는 3살때 엄마랑 아빠가 이혼하고 6살때까지 서울에 아빠랑 살다가 지금 10년째 엄마랑 살고 있읍니다 지금은 아빠랑은 연락이 끈었고 저도 아빠에 대한 실망감이커 엄마와 저와 힘든 기억이고 특히저는 버려졌다는 마음이 들었기도 합니다 엄마가 저한테 넌 아빠랑 똑같아 라는 말에 저도 상처를 입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등을 돌린뒤 그 다음날 난 이제 너한테 내 인생까지 투자하기 싫어 라고 하시고 오후때 저는 학원애 가있는 시간입니다 그때 너 1학기 시험 보기 전까지 학원비 용돈 교통비 빼꼬 지원해주지 않을꺼야 지원 받고 싶으면 니 행동붙어 고쳐 등 그런 문자가 오더라고요..그것에 또 상처를 받고 이젠 더이상 괴롭다 보다 더 큰 고통밖에 없는듯 하고 이젠 엄마라는 것은 저한테는 불안한 존재로 각인이 됬고 더이상 떨어질수 없는 곳까지 떨어진겄 갔아...돌아갈수만 있다면 기회를 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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