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라 집에만 붙어있는 나한테 구박도 안하고 맛있는 밥해주는 엄마. 가끔가다 맛있는거 사주는 언니. 심심하거나 수디떨고 싶을때 나와주는 동네친구. 칩거생활하는 나를 불러내서 이곳저곳 데려가 놀아주는 친구네부부. 내인생이 불행하다고 느낄때마다 내곁에는 참 나에게 도움을 주고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상기시킨다. 모두 고마운 사람들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