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나 아직까지 버텨주고 있는 나에게 고맙다. 항상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태로 지내고있지만 내가 날 믿고 잘 헤쳐나가 언젠가 더 단단해진 내일의 내가 될 수 있겠지.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