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예배 끝나고 달려온 한강. 달리모임. JH/SC/YS/HY 💕💕 편안하고 따뜻한 사람들. 아무런 눈치도, 생각도, 가면도 필요없는 대화와, 의미 없는 말들 같지만서도 그래서 더 편안한. 고마워 어쩌면 나의 마지막 2023년 휴일을 선선한 바람을 타고 오가는 따수운 말들로 채워줘서.질문 보기